HomePHOTONEWS‘서킷의 여신’ 서유리, 브랜뉴레이싱 최고에요

‘서킷의 여신’ 서유리, 브랜뉴레이싱 최고에요

[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열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브랜뉴레이싱 소속 레이싱 모델 서유리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지난 19일, 화창한 날씨 속에 치러진 개막 현장에서 서유리는 팀의 메인 모델로서 그리드워크에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로 주목받는 서유리는 매 시즌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이며 모터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유리는 브랜뉴레이싱의 팀 컬러가 돋보이는 유니폼을 입고 경주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팀의 사기를 높였다. 그녀는 현장에서 진행된 짧은 인터뷰를 통해 “명문 팀인 브랜뉴레이싱과 함께 올 시즌을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팀의 드라이버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고 전했다.

다양한 전시와 패션쇼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서유리는 이번 시즌 브랜뉴레이싱의 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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