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RACING MODEL서킷을 녹이는 화사한 미소, 웬스인제포디움 김세미의 우아한 자태

서킷을 녹이는 화사한 미소, 웬스인제포디움 김세미의 우아한 자태

[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현대 N 페스티벌 1라운드가 개최된 인제스피디움에서 웬스인제포디움레이싱팀의 소속 모델 김세미가 부드러운 아우라를 풍기며 서킷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뜨거운 긴장감이 감도는 그리드 워크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세미는 팀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유니폼을 세련되게 소화해 냈다. 그녀는 따뜻하고 우아한 포즈와 맑은 미소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취재진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수많은 셔터 세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웬스인제포디움레이싱팀의 강력한 경주차 옆에서 선보인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단연 돋보였다. 거칠고 역동적인 경주차의 실루엣과 김세미 특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비주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팀의 매력을 한층 더 친근하고 돋보이게 만드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개막전부터 따뜻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세미는 웬스인제포디움레이싱팀의 상징이자 서킷의 활력소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성공적인 시즌 첫 발을 내디딘 그녀가 앞으로 이어질 현대 N 페스티벌 무대에서 또 어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팀과 모터스포츠 팬들을 매료시킬지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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