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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싱모델 라영, 심쿵 부르는 하트+미소 ‘러블리의 정석’

[카앤스포츠=방영재] 지난 7월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모빌리티 브랜드 캔암(Can-Am) 부스의 메인 레이싱모델 라영이 상큼 발랄한 인형 비주얼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전시장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싱모델 라영

현장에서 라영은 브랜드 고유의 스포티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블랙 컬러의 캔암 로고 티셔츠에 깜찍한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한 오버니삭스와 아찔한 높이의 킬힐을 더해, 귀여운 페이스와 대비되는 탄탄하고 슬림한 각선미를 한껏 강조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레이싱모델 라영
레이싱모델 라영
레이싱모델 라영

라영은 부스에 전시된 캔암의 대형 트라이크(삼륜 경주차) 및 아웃랜더 라인업 사이를 종횡무진하며 베테랑다운 다채로운 포즈를 연출했다.

레이싱모델 라영
레이싱모델 라영

화려한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벡스코 전시장을 뜨겁게 달군 레이싱모델 라영은 이번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캔암의 아이콘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모터스포츠 팬들과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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