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HOTONEWS 흙먼지 날리며 점프!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부문 현장 스케치

[포토뉴스] 흙먼지 날리며 점프!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부문 현장 스케치

[카앤스포츠=방영재]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주최하는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이 거친 흙먼지 속에서 뜨거운 청춘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겨루는 Baja 부문은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차로 험난한 코스를 돌파하며 가장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가속, 제동, 동적성능평가 등 다양한 경기를 거쳐 90분간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하는 내구력 경기까지, 현장의 역동적인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것이 오프로드의 스릴!”

Baja 경기장 코스를 질주하는 자작자동차가 요동치는 노면에서 네 바퀴가 모두 지면에서 떠오르는 강력한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흙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는 모습에서 차량의 파워와 드라이버의 거침없는 도전 정신이 느껴진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험로? 문제없어!”

자갈과 흙으로 구성된 험난한 코스를 통과하는 또 다른 차량. 요동치는 차량 안에서 드라이버는 헬멧과 슈트를 착용하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친 노면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된 서스펜션의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팀워크로 완성하는 그리드”

내구력 경기 출발 전, 7번 차량 주변으로 팀원들이 모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더운 날씨 속에 우산으로 햇빛을 가려주며 드라이버와 전략을 논의하는 모습에서 끈끈한 팀워크와 완주를 향한 의지가 엿보인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경기 시작 전, 차량을 출발 그리드로 밀어 이동시키는 팀원들. 무거운 차량을 함께 밀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에서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 과정 자체가 주는 감동이 전해진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끝까지 달린다, 완주를 향해!”

내구력 경기에 임하는 차량들이 오프로드 코스를 줄지어 질주하고 있다. 흙먼지를 뚫고 달리는 드라이버의 모습에서 강인한 내구성과 신뢰성을 검증받기 위한 숨 막히는 경쟁을 느낄 수 있었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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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은 카앤스포츠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blog.naver.com/carn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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