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 부산국제모빌리티쇼’ FMC(포뮬러매니지먼트컴퍼니) 부스에서 레이싱 모델 안지아가 압도적인 비주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FMC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블랙과 네온 그린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안지아는 오랜 경력에서 묻어나는 노련하고 당당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특히 포뮬러와 어우러진 그녀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아우라는 취재진과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FMC는 안지아를 비롯한 정상급 레이싱 모델들의 화려한 포즈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전시장 내 가장 핫한 핫스팟으로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