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 = 방영재]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와 협업해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슈퍼레이스는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에버랜드 정문 인근 파이널 랩 체험관에서 모터스포츠 체험 행사 ‘WHATEVER × SUPERRA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톡카 실물 전시부터 미디어아트, 모바일 레이싱 게임 체험까지
이번 행사는 10월 예정된 슈퍼레이스 최종전 ‘GOLDEN MOMENTS’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서킷 현장의 몰입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파이널 랩 공간 전체에 조성된다.
현장에는 최상위 범주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스톡카 실물과 함께 미디어아트가 연출된다. 이와 함께 레이스 현장에서 선수들이 착용하는 슈트, 헬멧, 타이어 등 모터스포츠 오브제도 전시되어 생생함을 더한다.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모바일 핸들 레이싱 게임을 통해 레이스의 박진감을 체험할 수 있으며, 우승 세리머니를 연출해 볼 수 있는 포디움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 미션 이벤트 실시… 최종전 관람 티켓 및 20주년 굿즈 증정
현장 방문객을 위한 미션 이벤트도 실시된다. 슈퍼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유튜브 채널 구독 등 미션을 완료하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슈퍼레이스 20주년 패키지 굿즈와 리유저블백, 그리고 오는 10월 24일과 25일 개최되는 슈퍼레이스 최종전 더블라운드 관람 티켓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에버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짜릿함을 체험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