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와 튜닝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2026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NMF 2026)’가 주말 동안 김천1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뜨겁게 달구며 어제(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타는 국내외 유수의 모터사이클 및 자동차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개성 넘치는 모델들을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많은 부스 사이에서도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던 인기 모델 이영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모델 이영은 부스의 분위기와 멋지게 어우러지는 당당하고 감각적인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와 깊이 있는 눈빛을 던지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그녀가 보여준 매력적인 모습은 현장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바이크 문화 축제답게 이번 NMF 2026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축제 기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시티 짐카나’ 대회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드리프트 및 스턴트 쇼런이 역동적으로 펼쳐졌다.
여기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짐카나 택시 체험, 오프로드 동승 체험, 레이싱 시뮬레이션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개성 넘치는 튜닝카 스트리트 전시와 드론 산업 전시 및 배송 시연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더불어 야간의 열기를 더했던 최정상급 라이브 스테이지 무대가 더해져 축제를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했다. 이처럼 NMF 2026은 관람객 주도형 행사와 최정상급 모델들의 화려한 포토타임을 앞세워 주말 동안 전국의 모터 팬들을 김천으로 불러 모으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문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