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와 튜닝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2026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NMF 2026)’가 김천1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막한 가운데, 인디언 모터사이클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로 창립 125주년을 맞이한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 브랜드 ‘인디언 모터사이클’은 이번 페스타에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통적인 클래식 감성과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바이크들 사이에서, 부스 메인 모델로 나선 인기 모델 서윤지가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모델 서윤지는 인디언 모터사이클 특유의 단단하고 클래식한 멋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멋진 포즈를 취했다. 반짝이는 크롬 부품과 고급스러운 가죽 시트로 꾸며진 멋진 오토바이 옆에서 서윤지는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바이크 문화 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NMF 2026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시티 짐카나’ 대회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드리프트 및 스턴트 쇼런이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여기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짐카나 택시 체험, 오프로드 동승 체험, 레이싱 시뮬레이션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개성 넘치는 튜닝카 스트리트 전시와 드론 산업 전시 및 배송 시연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