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RACING MODEL '배우·모델·바이커' 다재다능 한지서, 레인조 아카데미 부스에서 당당한 매력 발산

[NMF 2026] ‘배우·모델·바이커’ 다재다능 한지서, 레인조 아카데미 부스에서 당당한 매력 발산

[카앤스포츠=방영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와 튜닝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2026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NMF 2026)’가 김천1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막한 가운데, 이륜차 종합교육기관인 ‘레인조 아카데미’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바른 이륜차 안전 운전 문화를 선도하는 레인조 아카데미는 이번 페스타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모터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라이더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부스의 메인 모델이자 현재 배우, 모델, 그리고 실제 바이커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한지서가 특유의 건강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모델 한지서는 실제 바이커다운 당당함과 바이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멋진 포즈를 취했다. 부스에 전시된 바이크에서 그녀가 보여준 매력적인 모습은 바이크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가진 모델답게 마치 한 몸처럼 잘 어울리는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바이크 문화 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NMF 2026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시티 짐카나’ 대회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드리프트 및 스턴트 쇼런이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여기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짐카나 택시 체험, 오프로드 동승 체험, 레이싱 시뮬레이션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개성 넘치는 튜닝카 스트리트 전시와 드론 산업 전시 및 배송 시연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 기사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