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HOTONEWS 레이싱모델 서유리, 심쿵 부르는 '심쿵 아이컨택+볼하트'

[포토] 레이싱모델 서유리, 심쿵 부르는 ‘심쿵 아이컨택+볼하트’

[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튜너협회(KAT) 부스에서 메인 레이싱모델로 활약 중인 서유리가 전시장 안팎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연일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장에서 서유리는 부스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화이트 컬러의 스포티한 튜닝 점프수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상의 지퍼를 과감하게 내리고 허리 부분을 묶어 연출한 이번 의상은, 이너로 매치한 타이트한 크롭탑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그녀의 탄탄하고 슬림한 복근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서유리는 전시장 내 화려한 퍼플 크롬 컬러의 튜닝 경주차에 기대어 앉아 여유로운 포즈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도도한 눈빛으로 측면을 응시하는 포즈부터 관람객들을 향해 은은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컷까지,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여기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양손으로 귀여운 볼하트를 만들고 윙크를 건네는 반전 매력(A1_02739 (2).jpg, A1_02742 (1).jpg)까지 선보이며 베테랑 모델다운 노련함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벡스코 전시장 통로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컷에서는 서유리의 우월한 비율이 더욱 빛을 발했다. 화이트 점프수트 한쪽을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연출한 채, 블랙 워커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그녀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십자가 모양의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으며, 통창을 배경으로 당당하게 손을 허리에 얹거나 머릿결을 살짝 쓸어 올리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턱을 살짝 괴거나 난간에 기대어 은은한 눈빛을 보내는 순간은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상큼한 미소와 스포티한 섹시미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레이싱모델 서유리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한국자동차튜너협회 부스에서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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