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OTORSPORTSHyundai N Festival‘개그맨 레이서’ 양상국,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 N1 클럽 클래스 ‘우승’

[포토]‘개그맨 레이서’ 양상국,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 N1 클럽 클래스 ‘우승’

[카앤스포츠=방영재] 개그맨이자 드라이버로 활약 중인 양상국이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포디움에서 양상국이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경기후 1위의 기쁨을 표현하는 양상국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 2라운드, ‘금호 N1 클럽(KUMHO N1 Club)’ 클래스 결승에서 팀 HMC의 양상국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시작전 화이팅을 외치는 양상국

경기 후 양상국은 인터뷰에서 “우승하여 기쁘다”고 하면서 특유의 제치있는 말투로 2위를 한 예림 선수에게 “제발 따라오지 말아라” 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그리드에서 팀HMC의 팀원들이 양상국을 응원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N페스티벌 3라운드는 인제스피디움에서 7월 11일~12일 양일간 진행되며, 나이트레이스와 내구레이스를 혼합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N페스티벌 일정 : https://www.hyundai-n.com/ko/experience/n-festival/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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