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수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웬스 인제 포디움 레이싱팀의 레이싱모델 김세미가 피트와 그리드에서 당당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세미는 화이트와 스카이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상큼한 미소와 함께 팬들을 향해 ‘손가락 총’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팀 경주차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김세미의 활약은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며 웬스 인제 포디움 레이싱팀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한편, 웬스 인제 포디움 레이싱팀의 김동은은 eN1 클래스 레이스2에서 2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