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obility Biz한국타이어 '드라이브 카밋',200여 대 슈퍼카 인천 집결

한국타이어 ‘드라이브 카밋’,200여 대 슈퍼카 인천 집결

[카앤스포츠=방영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6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DRIVE CARMEET vol.2 INCHEON)’을 개최한다.

‘카밋(Car-Meet)’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와 튜닝카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문화 행사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월 성수동 행사의 호응에 힘입어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마니아층 중심의 카밋을 누구나 즐기는 공식 축제로 발전시켜 새로운 자동차 문화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컨테이너 단지 배경으로 슈퍼카·튜닝 경주차 200여 대 집결

이번 행사는 ‘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Unleash Your Desire)’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독특한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슈퍼카와 개성 넘치는 튜닝카 등 200여 대가 전시되어 자동차를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터컬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전시 부스에서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라인업 ‘벤투스(Ventus)’, SUV 전용 ‘다이나프로(Dynapr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iON)’ 등 전략 상품 6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팝업 이벤트, 차량 콘테스트, DJ 파티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플랫폼 ‘숲(SOOP)’과 파트너십 구축… 라이브 생중계 및 서브컬처 협업

특히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숲’ 소속 스트리머들이 현장을 생중계하여 현장을 찾지 못한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양사는 향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모터컬처 콘텐츠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커스텀 문화 크리에이터 ‘쇼킹카’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BWD’도 참여해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드라이브를 통해 지향하는 가치는 자동차 애호가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열정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카밋을 시작으로 고성능 제품과 함께 국내 자동차 서브컬처 활동의 표준을 제시하고, 대중적인 트렌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드라이브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rive.motor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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