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지난 주말 자동차 튜닝 부품 전문 기업 네오테크(NEOTECH) 본사 사옥에서 열린 ‘김천 모터컬쳐페스타(이하 NMF2026)’가 자동차 매니아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주)네오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키며 큰 호평을 받았다. 행사 현장에는 화려한 슈퍼카와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한 튜닝카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페스티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네오테크의 모델로 참여한 레이싱모델 안나경은 “한 번쯤 꼭 와보고 싶었던 네오테크에서 이렇게 큰 축제의 무대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안나경은 이번 행사에서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세련된 블랙 미니 원피스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민소매 탑에 핫팬츠와 롱부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전시 차들과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올 한 해 모델 활동과 더불어 요가에 깊이 집중하고 있다는 그녀는 “올해는 스스로를 다지기 위해 요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 향후 요가원을 직접 운영하고 싶고, 내년에는 요가 관련 활동을 더욱 본격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좋은 기회가 온다면 모델로서의 멋진 모습도 언제든 다시 보여주겠다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