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RACING MODEL 레이싱모델 태희, 강렬한 눈빛과 완벽 각선미 '백만불짜리 포즈'

[포토] 레이싱모델 태희, 강렬한 눈빛과 완벽 각선미 ‘백만불짜리 포즈’

[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튜너협회(ATK) 부스에서 전시장 안팎을 압도했던 레이싱모델 태희가 이번에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오프로드 경주차의 만남으로 다시 한번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시장에 마련된 거대하고 마초적인 블랙 컬러의 지프 루비콘 튜닝 경주차 앞에 선 태희는 이전의 화이트 점프수트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인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레이싱모델 태희
레이싱모델 태희

태희가 착용한 레드 드레스는 화려한 프릴 장식이 세로로 길게 늘어지는 언밸런스한 스커트 라인이 특징으로,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실루엣이 그녀의 우아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블랙 가죽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레이싱모델 태희
레이싱모델 태희
레이싱모델 태희

태희는 오프로드 경주차의 높은 차체와 거대한 타이어를 활용해 베테랑 모델다운 여유롭고 과감한 포즈를 이어갔다. 경주차 사이드 스텝에 살짝 걸터앉아 시선을 아래로 던지며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차체에 자연스럽게 기대어 긴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포즈로 현장 취재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이싱모델 태희
레이싱모델 태희

특히, 경주차 도어와 보닛에 한 손을 얹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은 오프로드 차량의 거친 매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흡입력 있는 컷을 만들어냈다. 살짝 고개를 돌려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손끝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섬세한 표현력까지 더해져 전시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레이싱모델 태희
레이싱모델 태희

완성차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커스텀 튜닝 경주차와 화려한 모델 라인업으로 볼거리를 더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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