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넥스트 모빌리티’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내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튜너협회(ATK) 부스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뜨거운 풍경이 연출됐다.
그 주인공은 완벽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피지컬로 서킷과 전시장 모두를 장악해 온 베테랑 레이싱모델 태희다.




한국자동차튜너협회 부스의 메인 모델로 나선 태희는 화려하게 튜닝된 커스텀 카들과 호흡을 맞추며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KAT 로고가 새겨진 블랙 앤 옐로우 톤의 원숄더 미니 원피스 유니폼을 입은 그녀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완성차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국내 튜닝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와 멋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