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지난 7월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모빌리티 브랜드 캔암(Can-Am) 부스의 메인 레이싱모델 이송빈이 카리스마 넘치는 바디라인과 세련된 비주얼로 전시장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현장에서 이송빈은 브랜드 고유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담긴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선보인 룩에서는 캔암 로고가 새겨진 블랙 크롭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탄탄한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슬림한 몸매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길게 뻗은 각선미와 블랙 스트랩 힐이 조화를 이루며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이어 분위기를 바꿔 착용한 타이트한 전신 바디수트 룩에서는 이송빈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더욱 빛을 발했다. 화이트, 블랙, 레드가 조화를 이룬 레이싱 수트 스타일의 의상은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대문자 S라인 실루엣을 완벽하게 부각시켰으며, 길게 늘어뜨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한층 더 날렵하고 강인한 포스를 완성했다.
화려한 비주얼로 벡스코 전시장을 뜨겁게 달군 레이싱모델 이송빈은 이번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캔암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대변하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