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 = 방영재]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 개최를 맞아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손잡고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브랜드 최초의 단독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의 감성과 최신 트렌드를 결합하여, 게임과 자동차 문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정판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 크림(KREAM)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단독 스페셜 패스를 선보이며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 N은 이번 판교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고성능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현대 N의 고성능 전동화 기술력과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크림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한정 수량의 스페셜 패스 및 다양한 단독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지스타 2026을 찾는 게임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현대 N만이 선보일 수 있는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크림과 함께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접점을 통해 모터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스타 2026’ 연계 현대 N 판교 팝업스토어와 관련된 상세한 운영 일정 및 스페셜 패스 구매 방법 등은 현대 N 공식 채널과 크림(KREAM)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