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1R] 넥센-볼가스 김재현 우승, 정의철 3위로 포디움 올라
2023/04/22 17: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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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방영재] 넥센-볼가스모터스포츠의 김재현이 슈퍼6000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세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김재현은 스타트와 동시에 앞선 엑스타레이싱의 이찬준을 두번째 코너를 지나며 엑스타레이싱의 이창욱까지 추월하며 선두에 나섰다. 경기 후반 이찬준이 바짝 추격하였지만 코스를 이탈하며 김재현을 위협하지 못했다.

이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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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의철 역시 포디움에 올랐다. 스타트에서 앞선 요시다 히로 추월하였고 이후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경기 후 김재현은 타이어 스폰서가 바뀌자마자 우승해서 기쁘고, 정의철선수와 함게 포디움에 올라 더욱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할수 있는 것 같아 좋다. 고생을 많이 한 팀원들에게 보답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정의철은 '개막전을 시작하기 전 포디움에만 올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램이 이어져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경기 내용에 관한 질문에는 '5위에서 출발했는데 운이 좋게 3위로 마칠수 있었다. 초반에 승부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앞선 엑스타레이싱의 경주차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페이스만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2라운드에 대한 질문에는 '웨이트를 싣고 달린 데이터가 없지만 화끈한 경기를 보이겠다' 라고 말하며 다음경기의 기대감을 높였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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