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슈퍼레이스 출전으로 국내 레이스 복귀
2020/11/12 11: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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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1]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이재우 감독과 김진수 선수.jpg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3년만에 국내 레이스로돌아온다.

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은 11월 28일(토)~29일(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슈퍼6000클래스 7,8라운드에 출전한다. 이재우 감독과 김진수 드라이버, 재정비된 팀원들이 팬을 만나기 위해 철저한 준비중이다.

차량 리버리(livery)는 타이틀 스폰서인 쏠라이트 배터리의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더 나아가, 2019 블랑팡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시리즈에서 우승을 거머쥔 차량 리버리 디테일을 조합해 상징성을 추가하고 레이싱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김진수 선수는 “슈퍼레이스 출전을 통해 국내 팬들을 다시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첫 스톡카레이싱 출전에다 80kg 핸디캡 웨이트까지 안게 되어 부담되기도 하지만, 그 동안 시뮬레이터 연습, 멘탈 트레이닝, 몸 관리 등에 소홀하지 않았음을 경기에서 증명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재우 감독은 “한 해를 도전으로 마무리 짓는 동시에 팬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보답하고자 출전을 결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팀재정비 시간을 넉넉히 가진 만큼, 스폰서 및 팬 분들께 기억에 남는 경기를 선보이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전했다.

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이 출전하는 슈퍼6000클래스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으로 국내 경주차 중 최고 배기량을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로 겨루는 경주이다.

한편, 올해로 창단 23주년을 맞이한 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은 현대성우그룹이 후원 및 운영하는 모터스포츠팀이다. 2018년부터 국제 레이스에 진출해 2019년 블랑팡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드라이버 종합 우승, TCR 아시아 팀 종합 2위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 자동차뉴스팀 carnsport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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