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최종전] 정진운, 방송이 끝나도 레이스 계속하고 싶다
2015/10/17 21: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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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 = 방영재, 사진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SBS 예능프로그램인 '더 레이스'의 최종 4인으로 선발된 정진운이 카레이서로써의 계획을 밝혔다.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최종전, GT클래스에 출전한 정진운은 예선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방송을 통해 레이스를 시작하였지만 2년전부터 관심이 있어 김진표감독과 다른 분들에게 묻곤 했었다"라고 이야기하며 "이번 경기 이후에도 좋은 팀에서 레이스를 계속 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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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에 관한 질문에는 "10등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예선이 시작되고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을 알게 되었다"며 "레이서로는 데뷔전인 만큼 결선 레이스에는 큰 사고 없이 완주를 하고 싶다"라고 전하였다.

정진운은 '더 레이스'에서 메이저팀에 속하여 함께한 10명중에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였다. 최종 4인으로 선발 되어 김연우와 함께 GT클래스에 출전하게 되었다.

10월 17일 진행된 예선에서 정진운은 2분35초833을 기록하였으며 18일 펼쳐지는 결선레이스는 열세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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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영 님ㅣ2015.10.19 10:42: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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