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N] 치열한 포인트 경쟁, 챔피언이 보인다
2023/10/08 10: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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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방영재] 현대N페스티벌의 후반부 레이스가 치열하다. 총 6라운드로 8번의 경기를 펼치며 10월 7일(토)~8일(일) 인제스피디움에서 6번째 경기를 진행한다.


총 66대의 경주차가 출전한 이번 경기는 클래스별 시즌챔피언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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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치열한 클래스는 VELOSTER N CAP Masters 이다. 이번 경기에 34대의 경주차가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정상오(브라비오)가 63포인트로 클래스 선두에 있으나 김효겸(광주H모터스)이 55포인트를 전현준,김태희(브라비오)가 53포인트와 44포인트, 박치형(DCT RACING)이 49포인트를 기록하며 5명이 경쟁중이다.


6번째 경기의 예선에서 정상오가 1분 53초 876로 폴포지션으로 3포인트를 획득했고, 김태희가 예선 3위로 1포인트, 박치형은 예선 5위로 포인트를 획득에 실패했다. 예선과 결승을 합쳐 최대 28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는 만큼 결승레이스의 결과에 따라 순식간에 클래스 선두가 바뀔수도 있지만 폴포지션으로 출발하는 정상오가 더 많은 포인트를 획득하여 시즌 챔피언 경쟁에서 멀찍이 앞서 나갈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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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E N CUP Pro 클래스는 DCT RACING의 두 선수의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까지 진행된 5번의 레이스에서 DCT RACING의 김규민, 김영찬이 모두 우승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규민은 3번의 폴투피니쉬와 Fastest Lap까지 기록하면 현재 117포인트로 클래스 선두이다. 김영찬은 레이스 운영이 돋보인다. 폴포지션으로 출발하지 못했지만 두번의 우승과 Fastest Lap까지 기록했으며 현재 96포인트로 클래스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64포인트로 클래스 3위를 달리고 있는 장준호가 폴포지션으로 출발하며 김영찬이 2그리드, 박동섭(이레인X비테씨모터스포츠) 4그리드, 강동우(MSS)7그리드에서 출발한다. AM클래스에 신우진(서한GP)이 3그리드에서 출발하며 이승재, 이경우(제이웍스X브로스)가 5,6그리드에서 출발하며 PRO와 AM클래스의 혼주로 진행되는 만큼 클래스별 포디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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