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4R] 독주한 정의철, 포디움 정상에 섰다.
2022/07/17 18:3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1XM22977 사본1.jpg

[카앤스포츠=방영재] 볼가스모터스포츠의 정의철이 삼성화재6000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KIC) 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삼성화재6000클래스에 출전한 정의철은 예선에서 1위, 결승에서도 1위로 포디움 정상에 섰다.


단 한번의 추월도 허용하지 않은 정의철은 오프닝 랩부터 선두로 나서며 한때 2위와 8초의 간격을 만들며 독주했고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1DX_3897 사본1.jpg

경기 후 정의철은 "볼가스모터스포츠로 이적 후 첫 우승이고 김재현 선수와 함께 더블포디움이라 의미 또한 큰 경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 경기전 본인만 믿고 앞만 보고 달리라며 부담을 덜어준 김재현선수와 차를 잘 만들어준 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라고 소감을 남겼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방영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arnsports@naver.com
자동차 관련 모든 뉴스가 있는 곳 - 카앤스포츠(www.carnsports.com) - copyright ⓒ 자동차 관련 모든 뉴스가 있는 곳 - 카앤스포츠.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카앤스포츠 |  사업자명 : 카앤 
    주소/전화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54길 / 070-7787-8887 / 010-8875-7101(방영재)
    사업자등록번호 : 142-09-24518 | 설립일 : 2014년 05월 01일
    등록번호 : 경기, 아52429 | 등록일 : 2019년 12월 18일  
    대표이사/발행인 : 김연수  | 편집인 : 방영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수 | 기사배열책임자: 방영재
    E-메일 : carnsports@naver.com | tatou@naver.com
    Copyright ⓒ 2022 carnsports.com All right reserved.
    카앤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카앤스포츠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2010.2.1 시행) 제 39조에 의거하여 기사배열의 기본방침과 기사배열 책임자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앤스포츠의 기사배열 기본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외 모터스포츠, 자동차 관련 뉴스 및 레저스포츠의 주요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 상업성의 단순 홍보, 선정적이거나 사행심을 조장하는 기사를 다루지 않겠습니다.
    * 정보선택과 제공에서 이해관계가 얽히 정치적, 상업적 압력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개인의 인격과 명예,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겠습니다.
    자동차 관련 모든 뉴스가 있는 곳 - 카앤스포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