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3R] 박규승 폴투윈으로 GT클래스 우승
2022/06/14 15: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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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방영재] 6월 11일(토)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3라운드 금호 GT1 클래스에서 박규승(브랜뉴 레이싱)이 폴투윈 우승을 차지했다. 


GT1 클래스 첫 우승을 나이트레이스에서 기록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박규승은 총 22랩을 40분04초13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 뒤를 1, 2라운드 연속 우승으로 120kg 핸디캡 웨이트를 추가한 정경훈(서한 GP)이 40분06초834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2019년 나이트레이스에서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던 김동은(원레이싱)이 40분23초383을 기록하며 3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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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박규승은 "2등, 3등은 했어도 폴투윈으로 우승한 것도 GT클래스에 데뷔하고 처음이다. 그간의 힘든 시간들이 울컥하게 만들었다. 3년째 함께 하며 빨라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뉴레이싱 모든 팀원과 스폰서에게 감사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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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를 한 정경훈은 "나이트레이스에서의 우승을 하고 싶은 마음과 12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낮추고 싶은 마음 두가지가 있었다. 하지만 웨이트로 포디움이 어려울 것 같다는 추측들이 있어 이 악물고 최선을 다했다. 후반부 타이어에 부담이 많아 무리하지 않고 2위를 지키고자 한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라고 전했다.


3위의 김동은은 "나도 우승을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경훈 선수가 120kg을 싣고도 빠른 모습으로 강했고, 나이트레이스 3위를 거두어 만족하고 있다. 다른 두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웨이트가 가벼우니 다음 경기에 우승을 노려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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