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구 대림오토바이) 고객 성원 감사 친환경 전기이륜차 2차 사전예약 전격 시행
2021/01/08 09: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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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환경부는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를예고함에 있어 개정이유와 주요 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 제46조에 따라 행정예고를 공고하였다. 주요 내용은 첫번째, 경형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전년대비 대폭 축소 (약 29%), 두번째 구매 고객의 최소 자부담 비율 산정, 세번째제작사판〮매사가 무상 A/S기간을 설정하고, A/S 확약 보증보험을 환경부에 의무 제출하여야 한다는 골자이다.이는 그 동안 전기이륜차 판매점들이 A/S가 얼마나 취약 했는지알 수 있는 대목이다.

대림오토바이는 43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국내 이륜차 산업을 이끌어 가는 대표 기업으로 2021년 사명을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로 변경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 가능한 이동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변화하고,전 임직원은 “고객의 일상과 이동의 가치를 연결하는 Mobility Innovator”를 비전 아래 친환경 모빌리티리더사로의새로운 도전을 시작 하였다.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는대림오토바이고객 및 친환경 전기이륜차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위해“2021년 전기이륜차 2차 사전예약 행사”를 준비 하였다고 한다.금번 실시하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2차 사전예약 접수 기간은 2021년 1월 ~ 2월 말까지 운영되며,보조금 고시 확정 이후 구매보조금의 대폭 축소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2021년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고시 전 마지막으로 착한 가격으로 구매 하실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가 사전 예약 판매하고 있는 모델은 크게 경형인 재피(Zappy)와 소형 EM-1으로 나뉘고,4월 발매 예정인 뉴재피(NEW Zappy)와그리고 국산 배터리가 탑재된 재피2(Zappy2)로라인업이 확장되어 사전예약 시 혜택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차이가 있다. 특히 전기이륜차 베스트셀러 모델인 재피는 선착순 300대수량이 한정되어 있다.
 
재피(Zappy)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사랑은 받고 있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대표 모델로 선착순 300대 한정 130만원에 공급 한다.

뉴재피(NEW Zappy)
이번2차 사전예약에서는 4월에 시판 예정인 뉴재피(NEW Zappy)도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뉴재피(NEW Zappy)는 재피(Zappy)를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출시하는 모델인데 아직 스펙과디자인이 미 공개되어 아쉬움이 있지만,사전예약 소비자 부담금은 140만원이라고 이며 배터리가 업그레이드 되고, 음향장치도 기본 탐재되며, 관제시스템이 장착된 것을 감안해 본다면 메리트가 있는 금액이다. 여기에 재피와 동일하게 리어캐리어와리어백를기본으로 제공하고 삼성카드, KB국민카드와 연계해 무이자 혜택을 지원한다. 재피와 한 가지 다른 점은 관제서비스의 1년 무상 지원을 한다는 것인데 단순히 1년치 통신비만 계산해 보더라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재피2(Zappy2)는 인기 모델인 재피(Zappy)에 다양한 요소들이 더해지고 또 업그레이드 되면서 제품력이강화된 모델이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세계가 인정하는 삼성SDI리튬이온 배터리 셀을사용한국산 배터리와 충전기를 국산제화로 개발하여성능 업그레이드와 통신모뎀의 탑재로 관제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이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나 배터리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행거리와 충전안전성, 그리고 수명까지 한 번에 업그레이드 되는 효과를 얻었다. 여기에 관리시스템이 앱으로 구현되면서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EM-1 친환경 프리미엄 소형 전기이륜차
EM-1은 친환경 프리미엄 소형 전기이륜차로2020년 각 지자체마다 정부 보조금의 조기 마감되며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EM-1은 사전예약 시 소비자 부담금은 169만원이며,내연기관으로 비교하면 대략 100cc 엔진의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진 소형 전기스쿠터로 배터리를 무려 3년에 3만km를 보증하는 모델이다. 충전기 내장형모델이라 따로 휴대하지 않고도 바로 충전이 가능하고 통신관제 서비스를 위한 통한 모듈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고 스마트키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여기에 리어백과 리어캐리어 또는 범퍼 중 하나를 골라 제공하고 카드 무이자 혜택과 함께1년간 무상으로 관제 서비스를 지원해 차량 상태 등을 확인가능하고 차량관리가 편리하다.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가 진행하는 2021년 전기이륜차 구입 관련 2차 사전 예약 접수는 각 모델별로 이 같은 조건으로 지금부터 올해 2월 친환경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사업 고시가 되기 전까지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참고해야 할 중요한 내용은 2021년도에 전기이륜차 관련 정부 보조금이 축소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매우 높은 상황이고 재료비 인상을 반영해 소비자 부담금이 인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금번 2차 사전예약을 통해예약한 고객에게는`21년 보조금이 오픈되어 자부담금액이 증가하여도현재의 자부담금액만 받고 판매될 예정이다.더욱이 전국 500여 유통 A/S망까지 갖추고 있는 국내 최고 이륜차 메이커인 디앤에이모터스 (구 대림오토바이)의 제품을 구매하여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해 보시길 바란다.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구입할 예정이거나 구입을 고민 중인 소비자라면 올해 2차 사전 예약 접수를 통해 미리 신청하고 사전혜택을 받아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특히 다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내년 정부 보조금 상황이나 제조사별 소비자 부담금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 미리 준비해 혜택을 더 받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디앤에이모터스 (구 대림오토바이) 관계자는 “보조금을 지원받고 구입한 전기이륜차는 보조금과 관련된 이해관계 때문에 중고로 판매하기가 어려우니 모델별 특징이나 성능 등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의 전기이륜차 구매예약 및 판매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문의사항은 디앤에이모터스 (1588-0095) 또는 지역 대리점과 판매 포스트점 그리고 대형 유통망인 홈플러스, 이마트와 온라인 전문 쇼핑몰 인터파크, 롯데ON, 홈앤쇼핑을 통해 하시면 되고.다가오는 1월 18일 홈앤쇼핑의 홈쇼핑 생방송을 통해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 자동차뉴스팀 carnsport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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