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마카오 그랑프리
2019/11/16 1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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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 = 방영재] 올해로 66회를 맞이한 마카오 그랑프리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Suncity Group에서 주관하는 마카오 그랑프리는 F3월드컵을 비롯해 WTCR, GT월드컵, 모터사이클 그랑프리, 투어링 카 컵, GT컵의 6개의 클래스로 진행된다. 이중 F3, WTCR, GT월드컵은 FIA에서 공식으로 인증한 경기이기도 하다.

마카오 그랑프리는 1954년 개최되어 F3, GT 및 투어링카 경기를 매년 11월에 개최해 오고 있다.

도심 서킷인 GUIA 서킷(1랩=6.2km)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트랙폭이 가장 좁은 곳은 7m에 불과해 선수들이 매우 어려워하는 경기장 중 하나이다. 길고 빠른 직선구간과 날카롭게 꼬여있는 코너, 다양한 고저차와 유명한 멜코 헤어핀이 뒤섞여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다양한 코너와 좁은 폭 뿐만 아니라 도심서킷 특성상 연습 주행 시간이 짧아 경기에서 수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2017년에는 10여대의 경주차가 충돌하여 출전한 경주차의 절반 이하만 경기를 마쳤다. 2018년에는 리스보아 코스에서 경주차가 배리어를 넘어서는 큰 사고도 있었다.

이번 대회도 이곳 저곳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투어링 카 컵에 출전한 경주차가 주행 중 트랙에 멈춰섰고, GT컵에서도 윙이 파손된 채 경기를 이어간 경주차의 모습도 볼수 있었다. 매회 수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만큼 오피셜들의 대응도 신속한 모습을 보였다.

다양한 경주차의 경합, 많은 사고로 관중석 역시 빼곡한 마카오 그랑프리는 11월 17일 F3월드컵을 마지막으로 66회 대회를 마친다. 경기 모습은 페이스북 Macau Grand Prix 계정에서 라이브로 신청 할수 있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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