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6R] 더블 포디움했지만 살짝 아쉬운 아트라스BX
2019/09/01 18: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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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방영재]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3명의 선수가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2위부터 4위까지 이름을 올리며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ASA6000클래스에 출전한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은 예선에서  2위, 3위, 8위의 기록으로 결승 경기를 시작했다.

조항우가 시작과 동시에 폴포지션인 김재현을 추월하며 가장 앞에서 달렸고 이후 12랩까지 김재현과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쳤다. 19랩까지 선두였으나 오일기(ENM모터스포츠)에게 선두를 내준 후 3위를 기록했다.

김종겸 역시 스타트에서 앞으로 나오며 순위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20랩에서는 선두인 오일기를 막기 위한 팀의 필승카드로 앞선 팀 동료들을 지나 오일기를 추격하였으나 아쉽게 2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야나기다 마사타가 역시 경기 내내 안정적인 운영으로 4위로 피니쉬라인을 통과했다.

경기 결과는 오일기가 우승, 김종겸, 조항우가 함께 포디움에 올랐다.

경기 후 김종겸은 "페이스가 좋아서 남은 랩이 조금 더 있었으면 앞선 오일기 선배를 추월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쉬움을 보였다. 조항우는 "1위는 못했지만 가장 많은 포인트를 챙겨서 팀, 선수 모두 좋은 결과이다. 팀워크가 확실히 발휘된 경기여서 기분 좋다" 라고 전했다.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이번 라운드 결과로 팀 포인트 1위에 올랐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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