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성, 김재현을 중심으로한 ‘E&M모터스포츠’창단
2016/03/31 13: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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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스포츠 =방영재]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대표이사 김성수)은 레이싱팀 ‘E&M모터스포츠’를 창단하고 국내 모터스포츠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 E&M은 팀 명을 ‘E&M모터스포츠’로 정하고, 2014 KARA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수상한 바 있는 김재현(22)과 10여년 카트 경력과 다양한 레이싱 경험을 갖춘 강진성(32)을 소속 선수로 영입했다.

CJ E&M 관계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대한 CJ그룹의 적극적인 관심과 장기적인 투자로 국내 모터스포츠 이벤트의 질도 높아지고 팬들도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E&M모터스포츠’ 창단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관련 산업이 보다 성장하고 슈퍼레이스가 하나의 문화 축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J E&M은 남성에 특화된 자동차,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테인먼트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주로 다루는 XTM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국내 모터 스포츠의 발전과 대중화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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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 팀에서 활동했던 김재현은 KSF 역대 최연소 시리즈 챔피언이다. 김재현은 “조항우 감독, 황진우 감독 등 대선배 드라이버들과 꼭 한번 같은 경기에서 겨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올해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며 “서킷별 레이아웃, 라인, 선수들의 차량 움직임, 경기운영방식등 영상을 찾아보며 철저한 분석을 통해 대회의 준비를 마쳤다”고 올 시즌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빠른 드라이빙 적응력과 우수한 마인드컨트롤 능력을 가진 강진성은 2001년 스피드웨이컵 카트로 데뷔 후 2013 CJ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여 4전 2위를 차지하는 등 모터스포츠의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다. 강진성 선수는 "CJ E&M이 든든한 후원자인만큼 팀 전체가 한 마음으로 레이스에만 집중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시즌에 앞서 포부를 밝혔다.

E&M모터스포츠'팀은 오는 4월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6 시즌 트랙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방영재 tato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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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짱 님ㅣ2016.03.31 17:08:3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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