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탑

실시간 슈퍼레이스기사
[슈퍼레이스 5R]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건강에는 문제 2019/08/04 18:46
[카앤스포츠=방영재] 아트라스BX모터스포츠의 김종겸과 야나기다 마사타카의 건강에 문제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슈퍼레이스 5라운드 ASA6000클래스 경기 중반 1번 코너 안쪽에서 진입하던 김민상이 …
[슈퍼레이스 5R]서한GP 장현진, 폴포지션은 '나야나' 2019/08/03 18:27
[카앤스포츠=방영재, 전하일] 슈퍼레이스 5라운드 ASA6000 예선 결과 폴포지션은 서한GP의 장현진이 차지했다. 하루전 진행된 연습주행에서 2분13초306으로 가장 빠른 기록을 보였고 Q1에서도 2분12초92…
헌터-퍼플모터스포트 노동기, 개인 최고 성적인 예선 4위 기 2019/08/03 17:38
[카앤스포츠=방영재,전하일] 슈퍼레이스 5라운드에 출전한 노동기가 ASA6000클래스 예선에서 1위 장현진에 0.207초 뒤진 2분13초 537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대회 최고 종목인 ASA6000클래스에 첫…
제일제당 레이싱팀, 젊은 패기로 2연속 더블 포디움을 노린다 2019/08/01 16:06
[카앤스포츠=방영재]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에서 출전하는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김동은, 서주원이 두 경기 연속 더블 포디움을 노린다.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 슈퍼레이스 4라운드에…
정경훈, 윤승용 합류로 6000클래스 엔트리 23대 출전 2019/08/01 15:34
[카앤스포츠=방영재] 평균 21대의 경주차가 출전하던 ASA6000클래스에 정경훈, 윤승용이 합류하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 5라운드 출전명단에 …
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는 혼전 중 2019/08/01 15:30
[카앤스포츠=방영재] 누가 우승을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순위가 어떻게 뒤바뀔지는 레이스가 끝나봐야 알 수 있다. 우승자를 점치기 어려운 혼란의 와중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레이…
김동은과 함께 기뻐하는 김의수감독 2019/07/06 23:47
[카앤스포츠=방영재] 김동은이 우승한 후 제일제당레이싱의 김의수감독이 김동은을 안으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나이트레이스로 진행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챔피언쉽 4라운드 ASA6000클래스에서 제일제당레…
[슈퍼레이스 4R] 김동은 6년 만의 예선 1위 2019/07/06 14:12
[카앤스포츠=방영재] 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이 오랜만에 예선 1위를 차지했다. 본인 스스로도 예선 1위에 오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랜만이었다. 김동은은 5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카앤스포츠 |  사업자명 : 카앤 
    주소/전화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54길 / 070-7787-8887 / 010-8875-7101(방영재)
    사업자등록번호 : 142-09-24518 | 설립일 : 2014년 05월 01일
    등록번호 : 경기, 아52429 | 등록일 : 2019년 12월 18일
    대표이사/발행인 : 김연수  | 편집인 : 방영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수 | 기사배열책임자: 방영재
    E-메일 : carnsports@naver.com | tatou@naver.com
    Copyright ⓒ 2021 carnsports.com All right reserved.
    카앤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카앤스포츠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2010.2.1 시행) 제 39조에 의거하여 기사배열의 기본방침과 기사배열 책임자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앤스포츠의 기사배열 기본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외 모터스포츠, 자동차 관련 뉴스 및 레저스포츠의 주요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 상업성의 단순 홍보, 선정적이거나 사행심을 조장하는 기사를 다루지 않겠습니다.
    * 정보선택과 제공에서 이해관계가 얽히 정치적, 상업적 압력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개인의 인격과 명예,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겠습니다.
    자동차 관련 모든 뉴스가 있는 곳 - 카앤스포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