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탑

실시간 슈퍼레이스기사
[슈퍼레이스 6R] 정의철 4년 여만에 우승 2020/10/27 09:25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엑스타레이싱팀의 정의철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팀 동료들이 5라운드 포디움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삼켰던 터라 우승의 기…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GT1 한민관, GT2 박동섭 우승 2020/10/27 09:23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1 클래스에서 한민관(비트알앤디)이 39분46초148의 기록으로 22랩을 가장 먼저 완주하면서 우승했다. 결승 레이스 내내 2위와 격차를 …
[슈퍼레이스 5R] 엑스타레이싱팀 1, 2위 차지 2020/10/27 09:07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같은 팀 소속 드라이버들이 포디움에 나란히 올라서는 장면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일정에서 연달아 펼쳐졌다. 24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에서 열…
슈퍼레이스 캐딜락CT4 클래스 신설 2020/10/08 10:00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신규 클래스인 캐딜락CT4 원메이크 레이스에 도전할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인 캐딜락의 고성능 퍼포먼스 세단인 CT4로 치러…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잠정 연기 2020/08/21 09:12
[카앤스포츠=방영재]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로 치러질 예정이었던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의 일정이 연기됐다. 더불어 강원 국제 심 레이싱페스타도 함께 미뤄졌다. 코로나바이러감염증-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 재조정 2020/07/24 09:39
[카앤스포츠=자동차뉴스팀]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연간 일정을 다시 조정한다. 오는 8월 전남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레이스가 11월 28일과 29일로 미뤄져 …
[슈퍼레이스 3R] 김재현 폴투윈으로 시즌 첫 승 2020/07/05 21:56
[카앤스포츠=방영재]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에서 김재현(볼가스 모터스포츠)이 ‘폴 투 윈’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5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
[슈퍼레이스 3R] 볼가스 김재현, 폴 포지션 차지 2020/07/04 21:47
[카앤스포츠=방영재]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7월 4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진행됐다.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개막전을 통해 예상됐던 3…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카앤스포츠 |  사업자명 : 카앤 
    주소/전화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54길 / 070-7787-8887 / 010-8875-7101(방영재)
    사업자등록번호 : 142-09-24518 | 설립일 : 2014년 05월 01일
    등록번호 : 경기, 아52429 | 등록일 : 2019년 12월 18일
    대표이사/발행인 : 김연수  | 편집인 : 방영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수 | 기사배열책임자: 방영재
    E-메일 : carnsports@naver.com | tatou@naver.com
    Copyright ⓒ 2021 carnsports.com All right reserved.
    카앤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카앤스포츠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2010.2.1 시행) 제 39조에 의거하여 기사배열의 기본방침과 기사배열 책임자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앤스포츠의 기사배열 기본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외 모터스포츠, 자동차 관련 뉴스 및 레저스포츠의 주요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 상업성의 단순 홍보, 선정적이거나 사행심을 조장하는 기사를 다루지 않겠습니다.
    * 정보선택과 제공에서 이해관계가 얽히 정치적, 상업적 압력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개인의 인격과 명예,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겠습니다.
    자동차 관련 모든 뉴스가 있는 곳 - 카앤스포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