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8R] 볼가스 김재현, 정의철 프론트로우 점령
[카앤스포츠=방영재] 볼가스모터스포츠의 김재현과 정의철이 결승경기 프론트로우에서 출발한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삼성화재6000 예선을 마친 김재현과 정의철이 1,2위를 기록했다. 김재현은 삼성화재6000클래스 예선 Q2에서 1분 52초770으로 랩레코를 작성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만들었다. Q3에서도 1분53초217로 10대중 가장 빠르게 달리며 폴포지션을 확정했다. 정의철 역시 빨랐다. Q3에서 두번째로 빨랐지만 그 차이는 0.073초로 아주 근소한 차이였다. 시즌 챔피언을 결정하는 22년 …
[SR 8R] 엔페라레이싱팀 포디움 노린다.
예선 최고 성적 기록
[카앤스포츠=방영재] 엔페라레이싱팀의 황진우, 황도윤 듀오가 시즌 최고의 예선 성적을 기록했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삼성화재6000클래스에 출전한 황도윤은 Q3에서 1분53초846, 황진우는 1분54초111로 결승 그리드 세번째와 다섯번째를 확정했다. 넥센타이어의 워크스팀인 엔페라레이싱팀은 이번 시즌 중위권에 머물며 경쟁사에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허나 어제 열린 7R에서 황도윤이 네번재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결승 9위, 황진우는 아홉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결승 8위로 피니쉬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서한GP 장현진, 시즌 첫 우승
[카앤스포츠=방영재] 10월 1일(토)부터 양일간 전라남도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펼쳐진 2022 전남GT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답게 5개 클래스 총 190여 대의 레이스카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1만 1천여 명(양일간 총 10,992명)이 보는 앞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는 장현진(서한GP)이 시즌 첫 우승이자 지난해 전남GT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더불어, 장현진의 우승으로 타이어사 넥센타이어(2021년 6000 클래스 첫 참가)는 자사의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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